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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에 오를 미모 "여신적 美 보고도 못믿어"..화제의 인물 윤세아 결혼, 나이 필요없어 '요즘 그녀는 인기폭발'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03 10:5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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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윤세아 결혼에 대한 관심이 드라마 직후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높은 시청률 속에서 초특급 인기 드라마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윤세아 결혼 키워드는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 같은 달달함 등에 대한 각종 지지글 역시 넘쳐나고 있다.


즉 모든 것이 꿈이라고 하기엔, 드라마를 통해 얻은 사랑이 상상을 초월하고 있고, 또 그 속에서 '러브 모드'가 형성된 것 아니냐는 즐거운 팬들의 박수갈채가 쏟아지면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도 그녀에게 집중되고 있는 것.


이런 가운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윤세아 결혼 언제쯤, 나이 필요없어 '요즘 그녀는 인기폭발' 이런 미모 실화? 절대美 보고도 못믿어"라는 제목으로 그녀의 20대 느낌을 주는 사진들이 속속 올라와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42살인 윤세아는 드라마 속에선 결혼한 '엄마' 역할에 올인했지만 현실에선 20대보다 더 20대 같은 물광피부를 자랑하는 등 철저한 자기관리 여배우로 알려졌다.


한편 전날 전파를 탄 ‘SKY 캐슬 비하인드: 감수하시겠습니까?’에서는 드라마에서 결혼한 엄마 역할을 맡은 윤세아가 출연, 4차원적 입담을 발산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놓는 등 여배우가 마치 옷매무새를 여미고 대중과 소통하기 위해 밖으로 힘차게 뛰어나가고 있는 듯한 형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