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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일 사태 후폭풍, 거세게 불 듯…네티즌 "'공익제보' 교민 아니었다면" 한 목소리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01 16:4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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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자유한국당 최교일 의원에 대한 관심이 그 어떤 정치적 이슈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뜨겁다.
 
최교일은 이에 각종 sns을 며칠째 핫하게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이 치열해지면서 '역한 냄새가 풍긴다'는 비판적 목소리도 갈수록 고조되고 있다.


마치 그의 주변에서 접시가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굉음처럼 크게 들리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이러한 소리의 진원지라고 할 수 있는 스트립바에 간 적이 없다고 여전히 자신의 정치적 소신으로 맞대결 양상을 전개하고 있다.


최교일 한국당 의원은 논란이 뜨거워지자 '합법적 술집'이라는 입장이다. 이는 그러나 스트립바는 아니더라도 스트립쇼를 하는 여성들이 나오는 합법적 술집에선 합법적으로 국민의 세금을 써도된다는 의미로 풀이될 수 있어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현재 최교일 의원의 치부를 공개한 대니얼 조는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보좌관이 말렸지만 스트립바를 끝내 갔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춤추는 무희에게 팁까지 줬다고 폭로한 상황.


최교일 의원에 대해 사실상 공익제보를 한 것으로 결코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을 사안을 용기 내 알린 그는 "양심에 솔직하라"고 일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