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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랑 처음" 누가 먼저 하트 날렸나…'여신' 공현주, 선명히 드러난 쇄골 "살이 많이 빠졌나?"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2.01 15: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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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런 사랑 처음이야."


여신으로 평가받는 여배우 공현주가 3월 중순, 한살 연상인 남성과 공개가 아닌 형태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예비 남편의 직종은 금융쪽으로 알려졌는데 공현주가 움켜쥔 손을 펼치고 예비 남편의 다정한 손을 꼭 잡았다. 그렇게 둘은 미래를 약속했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결혼에 대한 축하글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가운데 일부 포털 댓글에선 '사실과 다른' 음해성 글들도 속속 올라와 빈축을 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날 오후 소속사가 공개한 사진 속 공현주는 선명히 드러난 쉐골로 아름다움을 최대치로 끌어 올리고 있다.


누가 먼저 하트를 날렸는지 궁금하다는 팬들의 목소리가 비등한 가운데, 일각에선 그녀를 향해 '살이 좀 빠진 것 같다'는 의견을 개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