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유사강간 후폭풍이 거세다.
지난 30일 KBS joy를 통해 전파를 탄 '코인법률방2'에서는 한 여성이 남자친구로부터 폭력, 폭언에 변태적인 행위까지 강요당한 사연을 고백했다.
심지어 이 남성은 버젓이 유사강간을 자행하며 한발 더 나아가 막가파 행동에 가깝게 스팀다리미로 배를 지지는 등의 가혹행위를 즐겼다.
유사강간 사태를 접한 여성들은 무슨 귀신에 씐 것이냐, 악몽 중의 악몽이라며 "짐승과 마주친 듯" "역겹다" "끔찍하고 잔인하다"는 반응.
이 잔인무도한 범죄는 음란물에서나 볼 수 있는 범죄행위로, 사실상 몸 전체를 파괴시키는 잔인한 범죄로 알려지고 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이 범죄를 보란듯이 자행한 엽기 bj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여성들의 목소리가 비등하다.
당장 남성 혐오 여성 커뮤니티 등에선 유사강간을 저지른 남성을 반드시 법적으로 심판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해당 키워드는 이에 코인법률방 bj 키워드와 함께 이 시간 현재 포털 실검 상위권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치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