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분노한 소비자, "매머드급 키워드 낚시질"…논란의 위메프 리프레시특가, 결국 끝없는 '혼란사태'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31 11:50:07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위메프 리프레시특가 행사에 소비자들의 분노하고 있다.


관련 기사 댓글에는 "잘못된 접근이라고만 뜬다" "완전한 낚시" "살 것도 없고, 어이가 없더라" "믿고 거르자" "소비자들이 더 등돌리는 계기" 등의 반응이다.


이 같은 특가 행사가 오히려 끝없는 혼란사태를 초래하고 있는 것.


문제는 이 같은 행사가 2월 초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사실상' 광고 효과만 가져오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처럼 위메프 리프레시특가 이슈가 후폭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일각에선 "터질게 터졌다"는 반응.


아울러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지만 연일 위메프와 관련된 행사가 특정 포털을 지배하면서, 올 것이 왔다는 비판적 목소리가 비등하다.


이에 따라 위메프 리프레시특가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왜 위메프 이슈가 다른 이슈보다 더 상위권을 점령하는지 알 수가 없다는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