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스테로이드 후폭풍이 거세다.
스테로이드 부작용이 이미 공론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여전히 불법 판매가 되고 있다는 시사 프로그램 때문.
스테로이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중독성'이 부른 후유증이 얼마나 무서운지 시청자들을 이번 기회에 알게 됐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날 방송에선 몇몇 헬스 트레이너와 브로커, 그리고 한걸음 더 나아가 SNS에서조차 노골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스테로이드 불법 거래 현황이 적나라하게 공개됐다.
그렇게 거래된 스테로이드는 말 그대로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다.
피해 남성은 신체의 특정 부위에 부작용이 생겨났고, 여성들은 수염이 나는 기현상이 발생한 것.
전문가들은 스테로이드를 과하게 사용할 경우 '급사할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