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90년대 문화 대통령 서태지가 실검에 등극해 화제다.
서태지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왜 이 시간에 그의 이름 석자가 이슈화되고 있는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는 한 방송에서 서태지가 언급됐기 때문으로 보이는데, 자연스럽게 그의 음악 활동과 가족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내와 함께 10대 소년같은 이미지를 풍기는 사진이 올라와 주목을 받고 있다.
서태지는 한국 음악 역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의 인물로, 최근 들어 공개 활동을 자제하고 있다.
다만, BTS와 함께 지난 25주년 때 공연을 하는 등, '팬들과의 소통'은 여전히 전개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