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문재인 딸 '이슈'를 움켜 쥔 자유한국당은 더욱 더 노골화하며 집요하게 공격 중이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곽상도 의원이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한 청와대의 반발에 대해 "청와대가 또다시 본질은 얘기하지 않고 법적 대응을 얘기하고 있다"라고 일갈했다.
이 같은 의혹 제기에 대해 누리꾼들의 갑론을박도 뜨겁다. 문 대통령 지지자들은 '비명을 지를 만큼 거칠다'라고 분노하고 있다.
하지만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지지자들은 문재인 딸 의혹 제기에 대해 '이명박 아들 의혹 제기를 누가 먼저 시작했느냐'라며 내로남불이냐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
이처럼 문재인 딸 키워드가 연일 포털의 실검을 강타할 만큼 핫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당장 한국당 원내대책회의에서 뿐 아니라 여의도 정치궝는 여러 각도에서 해부하고 또 해부 중이다. 한국당은 현재 문재인 대통령의 딸 문다혜씨 부부가 자가를 매각하고 해외로 이주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의혹을 제기 중이다.
이에 따라 한국당 지지자들은 의혹 제기 이후, 자연스럽게 이 과정에서 온갖 불법과 비리 등이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율이 추락할 수밖에 없는 또 다른 '주제'가 여론이라는 이름으로 확산 중인 것.
당장 이 같은 한국당의 이 같은 의혹 제기에 대해 여권과 청와대는 '가짜 뉴스'라며 반발하고 있다. 야권 내부에서도 '정치의 선을 넘는 일'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