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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살인사건 결국 '미스테리'로 남나? 유력 범인 '극단적 돌발 행동' 끝내 사망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9 21: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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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동탄 살인사건의 유력한 범인으로 추정된 인물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각 언론사 '속보'로 올라오고 있는 동탄 살인사건은 이에 따라 용의자가 사망하면서 '미스테리'로 남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 사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에 따라 여러 의견글을 개진 중이다.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는 공개 수사 이후, 한 택시 운전사의 제보로 붙잡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아이디 'ytse****'는 "신고자, 제보자 비밀 절대 보장이라고 하더니 신문에 택시기사라고 그냥 떡하니 나오네.. 진짜 노답이다"라고 일갈했다.


아이디 'sukg****는 "결국 피의자는 잡았는데 스스로 목숨 끊었다니 안 좋은 일 있으면 혼자 죽지. 이번 사건은 너무 안타깝다... 애타게 죄없는 1명만 저 멀리 세상을 떠났으니"라고 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