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문다혜 키워드가 양대 포털을 점령하고 있다. 문재인 딸 키워드도 연관 이슈다.
문다혜 부동산 의혹을 한국당에서 제기한 것으로, 사실상 문재인 지지율을 떨어트리기 위한 고도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한국당의 다음 카드는 무엇일지 여의도 정치권의 관심 역시 뜨겁다. 일각에선 문재인 아들을 다음 목표물로 삼아, 사실과 다른 루머를 중심으로 인신공격에 가까운 공격을 쏟아내는 것 아니냐는 우려 마저 나온다.
문다혜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이처럼 청와대의 입장에서 볼 때 문다혜 죽이기가 수면 위로 떠오르자 청와대는 '불법 공개'라며 응분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곽상도 의원을 압박했다.
문다혜 때문에 덩달아 화제의 인물이 된 곽상도 의원은 1991년 강기훈 유서대필 조작 사건 때 조사 검사로 참여했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관련 기사 댓글에는 이 같은 점을 언급하며 "곽상도는 유서 조작하여 대학생 감옥보낸 검사입니다. 대표적인 정치 검사 출신으로 지금은 자유한국당!!! 지금은 문재인딸도 조작하고 있네요"라는 댓글이 인기를 끌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