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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수배 글쎄" 얼굴 공개 효과있을까..충격의 동탄 살인사건, 초기 체포 실패하자 인근 주민 '공포증'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9 17: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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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가 붙잡히지 않고 있는 상황에서 경찰은 일단 사진을 공개하며 공개 수배로 전환했다.


하지만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가 모자와 마스크를 쓰고 이동할 경우, 신고 및 체포가 사실상 불가능해 수사에 대한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아울러 동탄 살인사건 용의자는 이미 용인을 떠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져 숨은 조력자가 있는 것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한편 용의자에 대한 초기 체포 실패하고 도주 행각이 지속되자, 주민들과 시민들의 공포감이 확산되고 있다.


살인사건 용의자가 벼랑 끝에 내몰릴 경우, 시민들을 상대로 또 다른 범죄를 벌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


포상금 500만원도 현실적이지 못하다는 지적. 포상금을 받기 위해 신고를 한 뒤 오히려 피해자가 될 수도 있다는 불안감이 엄습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