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손님을 향한 집단 폭행이 승리가 운영 중인 클럽에서 발생했다. 그러나 승리는 현재 침묵 중.
공식 입장 표명도 없다. 상황을 예의주시하는 중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당장 뿔난 네티즌들은 승리와 그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를 향해 '그날의 진실'에 대한 명쾌한 해명을 촉구 중이다.
아울러 그의 침묵이 언제까지 계속될지 의문이라며, 침묵의 배경에 또 다른 '윗선'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아울러 그가 그날의 폭행 사태에 대해 사후 보고를 아래로부터 받았는지, 아니면 폭행 최초 사전 보고를 받았는지 여부도 경찰 수사를 통해 드러나야 할 진실이라는 게 누리꾼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승리가 운영 중인 클럽에서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한 남성이 가해자가 되는 기막힌 일이 발생, 우리 사회가 연예인 중심주의로 흘러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승리 팬들 가운데 일부는 '대표가 무슨 죄냐'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지만, 상당수 누리꾼들은 이 같은 반응에 싸늘한 시선을 보내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sorr****'는 "클럽에서 싸움 나는거 하루 이틀이냐? 저기가 승리 클럽 아니었으면 과연 뉴스에 났을까?"라며 사실상 승리의 손을 들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