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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 동승자 '괴담과 카더라통신' 난무, 편집하고 자막 넣고…손씨 향한 촬영 본격화?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9 1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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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손석희 동승자는 있는 것일까 없는 것일까. 있다면 노모일까. 제보자의 주장대로 '젊은 여성'일까.


손 씨는 제보자의 주장은 그저 주장일 뿐이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자의 주장은 결코 팩트가 아니라는 것.


하지만 이럴 경우 그동안 손 씨가 진행하는 뉴스 방송을 통한 미투 주장 등도 모두 여성들의 일방적 '주장'이라는 점에서 후푹풍은 거세질 전망이다. 전형적인 내로남불 형식의 비판을 받게 될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


손석희 동승자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손씨 입장을 난처하게 만들고 있다.


특히 제보자는 손석희 동승자가 분명히 있다는 입장을 천명하고 있고, 공개한 녹취록을 통해 손씨가 '알려지면 내가 바보된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손석희 씨가 교통사고 이슈에 대해 '바보가 된다'는 의미인지, 동승자가 밝혀질 경우 바보가 된다는 의미인지는 자세히 공개되지 않고 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손석희 동승자 논란은 복수의 미디어를 통해 재점화되고 있고, 손 씨가 '명백한 허위' '증명할 근거가 있다'는 입장을 천명하고 있는 까닭에 한쪽은 여전히 거짓말을 하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일각에선 손씨를 죽이기 위한 일부 수구보수 집단과 언론들이 괴담과 카더라통신을 확산시키고, 또 손씨에 대해 악의적으로 편집하는 등 손씨 죽이기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것 아니냐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