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헤나염색 부작용 "눈 뜨고 보기 힘들어"..이런 비극과 절망, 살면서 처음 겪어!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8 21:30:11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헤나염색 부작용을 집중적으로 다룬 시사프로그램이 화제의 중심에 섰다.


28일 KBS 2TV '제보자들'에서는 최근 이슈의 중심에 선 '헤나방' 염색 부작용에 대해 집중적으로 파고 들었다.


이에 따라 방송 직후 '헤나염색 부작용'은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보도에 따르면 헤나 가루를 사용해 염색하는 이른바 '헤나방'이 뜨거운 조명을 받고 있는 가운데 상당수 고객들은 염색 직후 두피와 이마, 심지어 얼굴과 목 부위가 검게 탔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어 파문이 일고 있다.


이에 따라 상당수 피해자들은 급기야 변해버린 자신을 쳐다보며 극단적 생각까지 햇던 것으로 전해진다.


헤나염색 부작용은 일단 공개된 것이 이 정도이지만, 알려지지 않은 또 다른 부작용이 있는 것 아니냐는 목소리마저 나온다.


헤나염색 부작용 뿐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천문학적 치료비도 고통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헤나염색 부작용에 대해 업체 측은 '자신들의 책임이 아니'라는 입장이어서 논란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