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해동갑 키워드가 다시 한번 주목을 받고 있다.
해동갑 의미를 묻는 질문이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는 것.
해동갑 키워드는 지난해 한 예능에서 이슈화 되면서 주기적 반복적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실검에 오른 '해동갑'은 '해와 동갑'의 뜻으로 해가 뜨고 질 때까지 같이 한다는 의미.
이를테면 한 가지 업무에 대해 해 질 무렵까지 계속 하는 것인데, 노동자들은 이 같은 단어를 싫어할 수밖에 없다고.
실제로 일부 질나쁜 사장들은 이 단어가 유행한 뒤 "해동갑으로 일해라"라고 지시하는 경우가 최근 들어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