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모링가 푸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몸 안의 독소를 빼는 디톡스 효과가 뛰어나다고 알려졌기 때문.
그럼에도 해당 키워드가 또다시 이슈의 중심에 서면서, 도대체 왜 해당 키워드가 주기적으로 이슈화되는지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다.
이 푸드가 몸에 좋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알고 있지만, 주기적으로 포털 실검에 오를 만한 이슈냐는 질문이 나오고 있는 것.
이에 따라 모링가가 단순한 슈퍼푸드 이상의 '뭔가가'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이 인스타그램 등에서 쏟아지고 있다.
일각에선 설 연휴를 앞두고 '아미노산'이 풍부해 피부미용과 노화방지에 역대급 효과를 주고 있는 모링가 열풍이 불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모링가는 유행없이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기적의 나무로 불린다.
하지만 영양소가 풍부하더라도, 부작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무조건 섭취하는 건 안된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다량 섭추치시 설사와 구토를 유발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