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시언 아파트 키워드가 화제다.
이시언 아파트는 이에 이틀 연속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시청자 및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는 등 감동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네이버 아이디 'sain****'는 "새 집에서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아이디 'song****'는 "청약 당첨되어 뿌듯해하면서 공사간 근처 보여준지 엊그제같은데 벌써 입주라니..시간이 참 빠르네~"라고 응원했다.
아이디 'naga****'는 "축구 안보고 나혼자 본 사람이 진정한 승자."라고 강조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와 관련 이시언은 "에어컨이 4대"라면서 "열심히 살아보겠다"고 덧붙였다.
방송에 따르면 에너지가 꿈틀꿈틀거렸던 그가 마침내 이뤄낸 결실, 수십만 볼트의 전류에 감전된 듯한 감동과 기쁨과 희열과 행복을 동시다발적으로 발산하고 이를 시청자들이 고스란히 느꼈다.
연예인의 집이지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일상적이고 평범한 감동을 여과없이 안방극장에 전달했다는 평가도 나온다. 시청자들도 마치 내가 집을 구입한 것처럼 함께 기뻐했다는 의미다.
방 하나하나의 디테일을 카메라가 줌으로 끌어 당기면서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새로운 예능을 탄생시켰다는 것.
한편 이시언 아파트가 화제가 되면서, sns을 중심으로는 평수가 몇 평인지, 시세가 얼마인지 등 다소 생뚱맞은 질문들도 실시간으로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