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손석희 앵커는 국민에게 가장 신뢰받는 언론인 1위를 수년간 차지하고 있으며, 적폐세력들의 입장에선 '제거해야 할 언론인 1순위'로 전해지고 있다.
그런 손석희를 끌어내리기 위한 '집단적 광기'가 포털과 sns을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본질을 외면하고 '사고 당시' 옆에 누군가 있었다는 음모론, 루머, 카더라 통신이 확산되면서, 사실상 손석희 망신주기 2번째 작전이 펼쳐지고 있는 형국.
앞서 언론들은 손 대표이사가 대선 보도에서 '불법 행동'을 한 것처럼 한 목소리를 내며 그를 포토라인에 세우기 위해 올인한 바 있다.
그리고 이번엔 프리랜서라는 한 인물이 손석희에 대해 '활시위'를 당기면서, 또 다른 음해와 공작이 발빠르게 작동되고 이는 흡사 조직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선 손석희 죽이기를 위한 배후가 있는 것 아니냐는 합리적 의심을 내놓는 등 작금의 상황은 도가 지나칠 정도로 아슬아슬하다.
한 사람이 철두철미하게 변하면 수십 수백 수천 수만이 맹목적으로 따라가는 기괴한 현상이 포털에서 그려지고 있는 것.
손 씨 측은 당장 자신을 협박한 인물, 돈을 달라고 요구한 인물, 공갈 협박을 한 인물로 프리랜서 기자를 김웅 라이언앤폭스 대표로 명시하며 "이번 사안을 의도적으로 '손석희 흠집내기'로 몰고 가며 사건의 본질을 흐리려는 의도"라고 일갈했다.
이에 따라 프리랜서가 손석희 이사에게 얼마나 거액을 요구했는지 경찰 조사 밝혀져야 한다는 목소리, 그리고 해당 프리랜서의 독단적 행동인지, 누가 그에게 제보했는지, 그 제보 과정에서 정치권 배후가 있는지 역시 조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