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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상'에서 '밑바닥' 추락 왜…김병조, '찬란한 꽃' 과거 전성기 시절 사진 보니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5 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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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한쪽 눈을 일었지만 지혜를 얻었다."


김병조 전설의 방송인이 국민적 관심을 다시 한 몸에 받고 있다.


김병조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왜 '최정상'에서 '밑바닥'으로 급추락했는지, 그리고 이 과정에서 정치권이 개입했는지 등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포털 실검 상위권 등극(?)이라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찬란한 기쁨이 느껴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는 당대 최고의 명품 방송인이었다는 점에서 그의 근황과 향후 방송 활동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김 씨는 1980년대를 상징하는 최정상 코미디언이었다. 현재 인기를 끌고 있는 최정상 코미디언의 수를 합쳐도 그를 능가할 수 없을 정도.


그런 그는 한 종편 프로그램에 출연한 뒤 이틀째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김병조는 '찬란한 꽃'시절, '배추머리' 코미디언으로 국민적 사랑을 한 몸에 받았다.


하지만 당시 한 정치권 행사에 참석한 뒤, '정치적 발언'을 했다는 이유로 사실상 방송계에서 퇴출됐다.


이후 그는 학자의 길을 걸었으며, 대학 교수로 지금까지 제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