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마리몬드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고통과 삶을 모티브로 한 꽃 디자인으로 스마트폰 케이스, 의류, 가방 등을 제작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마리몬드가 현 정부에서 유독 빛을 발하고 있고, 모두가 반해버린 기업으로 주가가 고공상승 중인 이유다.
이에 따라 일부 커뮤니티와 수구우익집단에선 이 기업에 대해 고개를 갸우뚱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이 기업에 대한 박수갈채가 또다시 쏟아지고 있다.
이 기업이 베스트셀러 '패브릭 자수 동백'의 오리지널 버전인 '패브릭 자수 동백 네이비'를 특별 주문 제작 형태로 진행한다고 밝혔기 때문.
마리몬드는 매니아들 사이에선 이미 화제가 되고 있는 기업으로 위안부 피해자를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패션 제품을 만들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