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슈가 법정에 출두하면서 미디어의 관심이 그녀에게 집중되고 있다.
전직 걸그룹 멤버이자 방송인 그녀가 해외 상습 도박 혐의로 첫 공판을 받기 때문인데, 대중은 그러한 그녀에 대한 의혹보다 '외모'에 더 관심을 주력하고 있는 듯한 분위기.
슈 키워드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그녀는 이날 과거 대중들에게 선보인 모습, 예능에서 선보인 모습과 달리, 다소 어두운 표정과 함께 '달라진' 얼굴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이에 따라 일각에선 '스트레스 때문에 살이 빠진 것 같다'는 반응을, 또 다른 한쪽에선 '성형을 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내놓고 있다.
한편 슈는 이날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는 취지로 답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