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이틀째 충격을 준 '무거운 화두', 성추행 의혹 진실은 뭐…김영세 미스테리, 무슨 일?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4 12:36:09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른바 패션디자이너 김영세 동성 성추행 의혹이 제기돼, 후폭풍이 거세다.


김영세는 이에 이틀째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사안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성추행 의혹의 핵심은 김씨가 운전기사에게 '나체를 보여달라'고 요구했다는 것.


복수의 언론에 따르면 피해자는 번들거리는 짐승의 눈을 바라봤다는 취지로 성추행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반대로 김씨는 '사실무근'이라며 누군가 자신을 죽이고 자신을 찌르기 위해 의도적인 공격을 하고 있다는 취지로 반발하고 있다. 진실게임이 양측간에 발생하고 있는 형국.


이번 사태를 접한 대중들은 '이번 논란'에 대해 '낯선 존재처럼 느껴지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또다시 동성애 성추행 논란이 제기되면서 '동성애'를 우리 사회가 받아들여도 되는 것인지 등에 대한 논란, 즉 해당 키워드에 대한 갑론을박이 다시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는 것.


이와 관련 김씨는 당장 '내가 동성애자라는 것을 알고 의도적으로 접근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협박해 돈을 갈취하기 위해 접근했다가 무산되자 언론에 터트렸다는 것.


다소 생뚱맞은 기괴한 의혹이 제기되고 이에 대해 반박이 나오면서, 성추행 혐의의 끝이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