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예서 책상 열풍이 불고 있다. 다른 집은 있는데 우리 집은 없냐는 아빠들의 질문도 쏟아질 정도.
사리상 누군가 쥐여준 몇푼으로 살 수 있는 책상이 아닌데도 입에서 입으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 예서 책상은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맘카페 등에선 가격 등을 놓고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아울러 이 책상을 살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계층 사이에서도 '현실적인 선택'을 놓고 갑론을박도 뜨겁다.
예서 책상은 한 예능에서 여성 출연자고 '갖고 싶다'는 바람을 피력하면서 종일 화두의 1순위로 떠올랐다.
예서 책상이 이처럼 이슈화 되면서 주문량도 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관계자는 '배송이 밀릴 정도'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