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그랜드캐년 추락 이슈가 이틀 연속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향후 해법이 어떻게 마련될지 주목된다.
그랜드캐년 추락 이슈가 이처럼 주목을 받는 이유는 사고를 당한 가족이 '국가는 1명의 국민이라도 보호해야 한다'는 취지로 글을 남기며, 추락을 당한 젊은이가 한국에 돌아올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호소했기 때문.
하지만 이는 수술 등 치료비 10억원 정도를 국가가 내주고, 한국으로 오는 비용 2억도 문재인 정부가 내달라는 의미로 네티즌들은 해석하고 있어 오히려 비난의 중심에 섰다.
이런 가운데 유튜브 등에선 사고 당시의 악몽같은 장면이 여과없이 올라와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한편 그랜드캐년 추락 이슈에 대해 곳곳에서 묘한 잡음이 불거지고 있다. 청와대 청원까지 올라오면서 갑론을박의 주체적 역할을 해내고, 급기야 양대 포털을 뒤흔들고 있다.
추락 사고로 고통을 받고 있는 가족들이 '거액의 병원비'로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데, 그 속내를 들여다본 뒤 왈가왈부 형태로 논란이 진행되고 있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