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에밀리아노 살라가 외신을 통해 언급됐다.
그 까닭은 최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카디프시티로 이적한 아르헨티나 공격수인 그가 '경비행기'로 이동 중 실종되는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
당국은 당장 에밀리아노 살라의 생존 가능성에 대해 '희박하다'고 했다.
필사적인 구조 노력에도 생존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에밀리아노 살라 선수도 결국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팬들은 왜 도버해협을 경비행기로 건너게 됐는지에 대해 의문부호를 던지고 있고, 축구계도 비통한 마음을 감추지 못하며 사태 해결에 올인하고 있는 것으로 외신은 전하고 있다.
이처럼 그의 추락 사고 이슈를 접한 팬들은 말과 글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 가득한 충격과 두려움, 절망을 드러내고 있다.
생생히 번쩍이는 눈으로 새로운 구단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던 그가 대답이 없는 공간으로 떠났을 가능성이 높아지자 팬들은 여러 형태로 애도하면서도 분노를 드러내고 있다.
살라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실종 사고 원인을 둘러싼 여러 의견들도 개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