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바스코 이혼 사유가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이날 실검 1위에 오른 배우 박모 씨는 지난 2011년 배우 래퍼 바스코와 2년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아들을 낳았지만 1년 3개월 만에 헤어졌다.
이에 따라 그에 대한 누리꾼들의 접근 속도가 가속도를 내고 있다. 그가 누구인지, 전 아내와 이혼은 왜 했는지, 아들은 누가 현재 키우는지를 묻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는 것.
마치 기다리던 버스가 멀리서 모습을 드러내고 있는 듯한 형국인데 이에 따라 두 사람 이혼 사유가 다시금 조명을 받으면서, 과거 방송분에서 어떤 구체적 멘트들이 쏟아졌는지 화제다.
여친으로 추정되는 인물은 과거 한 여성을 지목, 노골적으로 저격하기도 했으며 누리꾼들은 지금도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 '세 사람 사이의 미스테리' '그래서 아이는 누가 키우는 중인가요' '사태를 알면 알수록 기절초풍할 듯' 등의 반응이다.
바스코는 앞서 이혼 사유에 대해 "저희가 진짜 헤어지게 된 이유는 서로가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종교도 다르고 원하는 것들도 많이 달라서 가까이 할수록 서로에게 상처를 주게 돼 부부의 연을 끊은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바스코는 2015년부터 올해 5월까지 세 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