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박환희 배우가 불치명을 고백해 화제다.
박환희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어찌된 일인지 힘조차 남아 있지 않은 듯한 피로한 모습을 SNS을 통해 팬들에게 알린 것인데 갸날픈 몸매를 드러내며 '고통'을 호소하자 이를 두고 여러 의견이 분분하다.
박환희는 이날 개인 SNS을 통해 섬유근육통으로 고통을 받고 있음을 알렸다.
아울러 골다골증으로 인한 아픔이 있음 역시 덧붙이며 '운동으로 극복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아픔을 이겨내고 싶다는 그녀의 이 같은 바람에 대해 네티즌들의 반응은 그야말로 뜨겁다.
응원의 목소리가 박 씨를 향하고 있는 게 대부분인 상황에서, 조롱과 냉소도 감지되고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