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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드라마 시청률 끌어올릴까, 댓글 '갑론을박'…조병규 전격 '투입' 주사위 던졌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2 12: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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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조병규 배우가 누구인지 왜 실검에 올랐는지가 화제다.


'SKY캐슬'이 역대급 인기라고 하지만, 이 드라마를 안본 사람들은 그가 누구인지 전혀 모르기 때문.


드라마가 인기이긴 하지만, 출연한 배우들이 모두 인기인 것은 아니라는 의미.


이에 따라 그가 앞서 드라마에서 인기를 얻은 결과물을 가지고 새로운 시청률 역사를 서술할지 주목된다.


조병규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의 연기력과 가치관, 태도, 품성 등에 대한 SNS 상의 갑론을박도 뜨겁다.


22일 복수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그는 오는 3월로 예정된 '사이코메트리 그녀석'에 모습을 드러낸다.


'SKY캐슬'에서 열연을 펼쳤던 까닭에 인기에 힘입어 후속작으로 자연스럽게 캐스팅된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관련 기사 댓글에는 비난 여론이 지배적이다.


아이디 'ar09****'는 "이분 인스타 라방 본 분들이 연예인병 걸렸다고 하던데... 드라마 인기가 본인 인기도 아니고 겸손하시길"이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 같은 조병규 인성 논란과 맞물려 응원과 지지를 보내는 댓글도 넘쳐나고 있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