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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 맞아? 화요일마다 입담 눈길…미모의 주시은 아나운서, 대충 찰칵 해도 '화보' 느낌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2 09: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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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주시은 아나운서가 또 키워드로 등극했다. 그녀의 멘트 하나 하나가 주목을 받는 화요일이 돌아온 것.


주시은 아나운서는 이에 각종 SNS 강타하고 있으며 그녀의 팬들 역시 '반가움'을 드러내고 있다.


주 아나운서는 평소에도 아나운서계의 여신으로 평가받으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대충 촬영해도 '화보' 느낌을 주는 10등신 몸매로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주시은 아나운서는 17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입사했으며, 이날 오전 방송에서도 여러 근황을 전했다.


이미지 = 인스타그램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