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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래도 "이런 남친 있었으면"…화제의 강다니엘 팬카페, 퀄리티가 예술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21 17:3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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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강다니엘 팬카페가 화제의 중심에 섰다.


관련 이슈는 어제 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사실상 메가톤급 반응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워너원이 사실상 작별이 시간을 가지면서 팬들의 시선은 자연스럽게 강다니엘 팬카페를 향하고 있다.


워너원의 흔적을 찾기 위한 열풍이 그의 팬카페를 겨냥하고 있다는 분석마저 나온다.


해당 뮤지션의 팬카페은 포털사이트 다음을 통해 만들어져, 네이버에는 강다니엘 팬카페 실검이 전혀 올라오지 않고 있는 상황.


만약 이 뮤지션의 팬카페가 네이버에 만들어졌다면 실검 1위가 강다니엘이 아니겠느냐는 우스개소리가 나올 정도다.


팬들은 '팬카페가 정말 예쁘다' '이런 남친 있었으면'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