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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하연수, 이런 미모 처음이야…볼수록 신기한 '뱀파이어 美' 시선 연일 강타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19 17: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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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서른살 배우 하연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하연수 배우가 출연한 영화 '그대 이름은 장미'에 대한 이슈몰이, 그리고 인기 예능에서 이 영화와 출연진을 홍보하면서 그녀의 주가도 고공상승 중.


하연수는 인기 예능 '해피투게더' 재방 직후, 그녀가 출연한 영화의 배우들과 함께 언론의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그녀의 '뱀파이어 美'는 더욱 더 화제다. 그녀의 나이에 비해 10대와 같은 얼굴을 어떻게 유지하느냐는 질문이 쏟아지고 있는 것.


한편 하연수는 이날 오후 서울 모처에서 행된 '그대 이름은 장미' 무대 인사에 참석, 자신이 주연을 맡은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