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전직 미녀 아나운서 조수애가 화제다.
그도 그럴 것이 전날 혼전임신설 의혹이 제기되고, 임신이냐 아니냐를 둘러썬 언론들의 각종 의혹 보도가 제기되면서, 둘의 결혼 과정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의문부호가 커지고 있는 것.
특히 그녀와 관련된 양대 포털 관련 '뉴스' 댓글은 위험수위에 가까운 조롱적 댓글이 봇물을 이룰 정도로 축하 메시지 보다는 '비판적 목소리'가 눈에 띈다.
아나운서, 혹은 여성 스타들이 결혼을 하게 되면, 아무리 과거가 민망한 삶을 살더라도, 축하해주는 게 대부분.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조 전 아나에 대한 의견들은 '싸늘한' 시선이 실시간으로 올라오고 있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뜨겁다.
조 전 아나는 임신에 대한 언론과 몇몇 누리꾼들의 관심에 대해 '축하해줘서 고맙다'는 입장. 그러면서 일각에서 제기된 '5개월 차'에 대해선 사실무근이라고 했다. 즉 5개월 차라는 언론보도는 오보라는 것.
이에 따라 5개월은 아니지만 4개월 1주차 아니냐, 4개월 2주차 아니냐는 여러 의견글도 개진 중이다.
한편 그녀는 이 같은 입장 표명과 함께 남편 박모씨와 행복한 한때를 강조한 포토를 올렸다.
조수애 전 아나가 선택한 박모씨는 '재벌가' '재혼' '13살 나이차' 등의 수식어를 달고 있는 중이다. 이런 수식어들이 연일 그녀를 괴롭히고 있다. 일각에선 '일부 여성들이 부러워서 질투심으로 악플을 달고 있는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한발 더 나아가 조수애 전 아나와 관련된 각종 기사에서는 조씨에 대한 사실과 다른 카더라 통신에 가까운 루머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어 당사자가 어떤 대응을 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