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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캐슬 18회, 우두망찰 지켜본 시청자 유혹할까…역대급 이슈 총집합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19 09: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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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스카이캐슬 18회 키워드가 핫이슈다. 스카이캐슬 18회 전성시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스카이캐슬 18회는 이에 따라 예상대로 주말 오전부터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다.


예서가 서울대의대를 간다고 혜나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이 덮어질 것이라는 한여성의 사고 자체가 소름이 돋는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쏟아지고 있다.


아울러 정준호의 연기력에 '같이 울었다'는 시청자들의 목소리도 비등하다.


전 연기자들의 '미친 연기'에 "시간이 가는 줄 몰랐다"는 반응이 쏟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시선은 18회를 향하고 있다.


앞서 스포일러 논란, 대본 유출 논란 등이 해당 드라마를 벼랑 끝으로 내몰 것으로 관측됐지만 오히려 드라마의 인기에 날개를 달아준 형국.


다양한 악마들의 집합체를 보는 것 같아서 처음부터 소름끼쳤다는 평가를 받는 이 드라마는 어느덧 18회를 앞두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스카이캐슬 18회 예고편을 두고선 여러 해석과 분석, 관측들이 쏟아지고 있다. 우두망찰 지켜본 시청자들을 유혹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100%.


한편 19일 네이버TV 등에 올라온 스카이캐슬 18회 예고편에 의하면 강준상(정준호 분)은 혜나(김보라 분)의 죽음과 김주영(김서형 분)이 관련돼 있다는 서진(염정아 분)의 멘트에 따라 정신을 잃은 듯 김주영을 향해 돌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