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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쑥해진 까닭? '충격적 스캔들' 중심에 섰다…김동성, 민감한 여교사 스토리 한 가운데 섰다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18 10: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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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김동성 선수와 살인청부 여교사의 공통분모를 찾기 위한 누리꾼 수사대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그래서 두 사람에 대한 대중들의 던지는 합리적 질문은 이렇다. '어디까지 알았냐'는 것. 이에 따라 시민들의 한숨소리도 커지고 있다. 국정농단의 중심에 섰던 여성과의 스캔들도 모자라, 이제는 살인청부 여교사와 스캔들이 터지자 '올 것이 왔다'는 반응.


한발 더 나아가 스캔들 여성이 과연 이 두 명일까라는, 그래서 앞으로도 '양심선언'이 더 나오는 것 아니냐는 관측마저 나온다.


아울러 그가 일그려져 있는, 혹은 그가 화사한 사교적 톤으로 대중과 그간 만났던 과거지사에 대한 재조명이 이뤄지고 있다.


노컷뉴스 보도에 따르면 김 선수는 친母 살인청부를 사주한 여교사의 내연남으로 확실시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날 하루 김동성 후폭풍은 거세질 전망이다. 아울러 그가 어디까지 이 여교사에 대해 알고 있는지, 또 만남의 전후 과정에 또 다른 숨은 스토리가 있는지에 대한 누리꾼들의 합리적 의혹제기도 거세질 전망이다.


이 여교사는 강남 모 사립중학교 교사로 알려졌다.


최근 헬쑥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김동성 선수가 이 같은 의혹제기에 대해 어떤 입장을 표명할지 주목된다.

김 선수는 살인청부 여교사와의 만남과 관련해 공식 입장 표명을 위해 주사위를 만지작 거리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