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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한 여성의 출산 놓고 대폭격? 가수 김학래, 개그우먼 이씨가 '침묵' 깨기 전부터 '사실무근' 주장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18 0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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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가수 김학래 씨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한 여성은 앞서 한 예능 토크쇼에 출연 미혼모 시절의 심경을 고백하며 이른바 '출산의 진실'을 놓고 울부짖었다. 그리고 끈질기게 스스로 생존했고 아이와 생존을 위해 발버둥을 쳤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방송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캄캄한 창밖으로 달려나가고 싶었지만 일찌감치 불을 끄고 커튼을 내리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자신의 미래를 위해 혈투를 벌였다. 이는 방송인 이성미 씨의 '미혼모 시절'의 고백이다.


그녀는 "과거 가수 김학래의 아이를 가졌으나 아버지의 결혼 반대로 인해 결혼은 하지 못하고 헤어진 뒤 미혼모로 살아갔다"라며 "미혼모가 된 이후 방송가에서 퇴출 위기를 겪었다"고 했다.


그렇다면 이러한 충격적 주장에 대한 가수 김 씨의 현 입장은 뭘까. 복수의 언론들은 김 씨 입장을 듣기 위해 올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가수 김 씨 입장은 과거 그가 남긴 글로 추정이 가능하다.


그는 세간의 비판에 대해 과거 블로그에 남긴 장문의 글을 통해 "추한 욕은 다 먹고 산 것 같다"라며 "제게는 그런 일 조차 없었고, 저는 그런 사람 절대 아니"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진지하게 사귀었다" "결혼 약속은 그러나 없었다" "맞지 않아 헤어졌다" "임신은 예상하지 못했다" "임신은 헤어진 뒤 3개울쯤 통보를 받았다" 등으로 자신의 입장을 정리했다.


하지만 이 같은 가수 김 씨의 과거글이 다시금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오히려 비난은 더욱 높은 상태를 그를 압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