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개그우먼 이성미가 '혼자서 아이를 낳았다'고 고백해 여성들과 팬들의 눈물샘을 하루종일 자극하고 있다.
요즘 내로라하는 톱 개그우먼들이 많다고 하지만, 그녀를 능가하는 개그우먼이 있을까 의문이 들 정도로 그녀는 80년대를 상징하는 스타급 코미디언 중 한 명에 속했다.
그런 그녀가 '두 번째 서른'이라는 종편에 출연, 말하기 조차 힘들었던 고통스러웠던 과거시자를 조심스럽게 고백했다.
이성미는 한때 아픈 과거로 인해 짧은 장면들이 단속적으로 덮쳐왔던, 그런 악몽의 연속성을 유지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씨는 방송에서 '가수 김학래의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고 전했다.
전언에 따르면 80년대 후반, 그녀는 가수 김학래의 아이를 가졌으나 부친의 격렬한 반대 때문에 웨딩마치를 울리지 못하고 결별한 뒤 미혼모로 살게 됐다.
이성미가 이처럼 주목을 받으면서 가수 김학래에 대한 관심이 역시 뜨겁다. 그는 로코 김경호를 발굴한 80년대 최고의 뮤지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