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기무라타쿠야 근황이 화제다.
아시아의 황제로 자리매김한 기무라 타쿠야가 中 SNS 웨이보를 개설, 근황을 팬들에게 알렸기 때문.
그는 1972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로 48살, 즉 50을 목전에 두고 있지만 철저한 자기 관리로 30대 이미지를 유지 중이다.
이런 가운데 기무라타쿠야 딸에 대한 한일 양국 팬들의 관심 역시 뜨겁다.
기무라타쿠야 딸은 모델 코우키(기무라 미츠키)로 그녀 역시 공식 SNS을 통해 아버지보다 더 발빠르게 활동 중이다.
그의 딸은 일본에서 여신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수많은' 남성 팬층을 보유 중이다.
10등신 미모로 모델 업계에선 톱을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