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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혜원 의혹 "결국 터질게 터졌다" vs "문재인 정부 죽이기"…식은땀 흘리는 '민주'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17 12:5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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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손혜원 의혹 사건이 화제다. 손혜원 의혹의 진실을 추적하는 목소리도 비등하다.


손혜원 의혹에 대해 민주당은 한마디로 곤욕스럽다는 반응. 한국당은 날개를 단 모습이다.


해당 키워드가 이처럼 이틀째 여의도 정치권을 크게 뒤흔들고 있다.


어두웠지만 발가벗은 민주당의 현 모습을 보게 됐다는 비판부터, 문재인 정부의 지지율을 떨어트리기 위해 적폐세력들의 단추를 풀기 시작한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다양한 분석들이 나온다.


'손혜원 의혹'은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진짜 의혹'인지 '아니면 팩트'인지를 두고 다양한 목소리들의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해 쏟아지고 있다.


당장 자유한국당은 민주당 손 의원의 투기 논란을 포함해 서영교 의원의 재판 민원 의혹에 대해 "영부인을 믿고 벌인 권력형 비리"라고 주장하며 활시위를 당기는 형국이다.


나경원 의원은 아예 한발 더 나아가 손혜원 의혹에 대해 '목포에 손 랜드를 만들려고 했다'는 논리를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