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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한초임 레드카펫 파격 노출이 온라인을 올킬하고 있다. 일부 매체들도 '생뚱맞은 주인공'이라는 표현구를 쏟아낼 정도.
한초임에 대해선 두 가지 접근법이 나온다. '관심을 끌기 위한 의도된 행동' 그리고 '당당한 여성으로서의 자기 매력 표출'.
한 댄서가 장시간 통화한 수화기를 내려놓고 조심스럽게 두 손을 깍지낀 채 마치 어딘가를 빙빙 돌고 있는 형국이다. 파격적 노출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했던 그녀가 '악플도 좋다'라며 연예인적 발상을 차분하게 드러냈기 때문.
긍정론과 비판론이 교차했던 그녀의 '전날 복장'에 대해 갑론을박이 뜨겁자, 실검 1위를 한 것에 대해 오히려 시크한 반응을 드러내고 있는 형국.
그녀는 이에 서울가요대전 보다 더 이슈화의 중심에 섰다. 복장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고 있는 반대론자들은 '노이즈 마케팅' '관심 쓸기' '선정적' '자신의 주가를 높이기 위한 행보' 등의 의견을 개진 중이다.
그녀에 대해 찬성하는 사람들은 '화사는 박수갈채를 보내더니' '뜨기 위해서 이러면 안되는 것이냐' '별 것을 다 트집' '요즘 걸그룹이 다 엉덩이 노출하고 선정적' 등의 반응이다.
일각에선 그녀가 1인 기획사이고 회사 대표라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아울러 이번 논란에 일부 포털에선 '페미' '메갈' 등의 단어가 거론되며 격론이 펼쳐지고 있다.
한편 한초임 키워드가 이슈화 되면서 그녀의 과거 사진들도 재조명되고 있다. 그녀의 인스타는 이미 성지 분위기.
한초임 영상도 유튜브 등을 통해 다시금 이슈가 되고 있다.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았던, 그녀가 이슈 메이커로 등극하는데는 성공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