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한쪽은 망가질 듯"…손혜원 민주당 의원 죽이기? 현 정권의 적폐? 누가 거짓말 하나

전희연 기자 기자  2019.01.16 10:09:34

기사프린트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손혜원 키워드가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 목포 지역 문화재 지정 정보를 이용해 친인척에 특혜를 줬다는 sbs의 의혹 제기 보도와 관련, SNS을 통해 해명에 나섰기 때문.


해당 정치인 이름 석자는 이에 이틀째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갑론을박 역시 뜨거운 상태고, 이 여성 정치인 이름 석자는 다른 연예가 이슈를 잠재우고 실검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


각종 보도를 종합하면 이 정치인은 웃지도 당황하지도 않는 분위기. 마치 보수 언론의 내면을 꿰뚫어보기라도 하려는 듯 조목조목 반박하고 있다.


실제로 친인척 명의로 건물을 여러 채 사들인 것은 사실상 투기 목적이 아니냐는 의혹과 관련, 그녀는 “저는 투기에 관심이 없다"라며 관련 사진들을 일제히 공개했다. 그러면서 SBS의 보도에 대해 "악의적"이라고 규정했다.


하지만 온라인 댓글의 반응은 극과 극이다. "손혜원 죽이기"라는 반응부터 "또 다른 적폐 정치인, 내로남불"이라는 반응까지 다양하다.


당장 야권은 손혜 의원에 대해 논평 등을 통해 맹공격할 예정이며, 문재인 정부 흠집내기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나를 밟아 죽이려는 것"이라고 주장한 손혜원 의원은 "나를 잘못봤다라며 법적 대응 입장을 천명한 상태다.


누리꾼들은 "한쪽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며 "한쪽은 처참하게 망가질 것"이라는 반응이다.


이미지 =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