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여성 비하 논란 속에서 박성광 포차 키워드가 풍기문란 논란에 휩싸였다.
박성광 포차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그가 '운영에 참여한' 의도와 아이템을 누가 만들었는지 등이 의문부호 1순위로 떠오르고 있다.
야동과 몰타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이어지고 잇는 가운데 그가 '야동문구'로 영업을 해왔던 것으로 밝혀졌기 때문.
논란이 되자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히고, 자신은 전혀 관계가 없다, 그러니까 지인이 운영만 했을 뿐, 수익도 전혀 자신과 관계가 없는 투로 해명하고 있어 논란은 또 다른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다
박 씨 포차는 결론부터 말하면 운영하는 가게 메뉴판이 야동파일 형식으로 돼 있어 일부 손님들로부터 핀잔을 받아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 같은 운영방침을 그간 고수해왔던 것.
박 씨 포차는 2월 영업을 종료하지만, 긍정적으로 구축됐던 그의 이미지는 추락하게 됐다. 이미 여성들의 분노가 잇따르고 있고, 여성 커뮤니티 등에서도 벼르고 있는 분위기다.
한편 일각에선 사실상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그에게 '역대급 위기'가 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는데 결국 이 같은 일이 터지자 '안타깝다'는 반응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