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19명의 부상자가 속출한 천안 라마다호텔 화재 사고가 핫이슈로 떠올랐다.
1명은 생사불명 상태로 알려졌다.
천안 라마다호텔 화재 부상자에는 일반인을 포함해 소방관까지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구축 작전에서 이 같은 부상을 당한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온다.
부상자 상당수는 유독가수를 마신 뒤 쓰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천안 라마다호텔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 같은 대형 화재를 둘러싼 갑론을박 역시 뜨겁다.
이번 화재 사고는 일반적인 화재 사고로 추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각에선 '음모론'을 제기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아울러 화재 댓글에는 현 정부와 대통령을 비방하는 댓글이 특정 포털 사이트에 계속 올라와 '배후가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