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이승윤이 뜨고 있다. 이승윤을 지켜보는 매니저 역시 최고의 주가를 높인다.
이승윤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는 셈이다. 두 사람이 말없이 골목을 빠져나와 큰 길을 함께 손을 잡으며 걷고 있는 형국이다.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두 사람은 서로를 의지하면서 마치 친형제처럼 역대급 케미를 자랑하고 있다. 그 속에서 '매니저'라는 직업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만들 정도로, 앞에서 끌어주고 뒤에서 밀고 있는그림이다.
사정이 이렇다보니 그의 이름 석자는 매번 주기적으로 포털 실검을 강타하고 있을 정도.
이런 가운데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이승윤, 매니저와 일상도 화보, 두 사람 요즘 핫해"라는 제목으로 인스타에 올라온 사진이 게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지난 12일 방송분에선 이승윤과 현석 매니저의 일상이 방송돼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