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허안나 웨딩 소식이 온라인을 강타하고 있다. 허안나 이슈가 다른 연예가 이슈를 장악할 정도.
허안나 개그우먼이 이처럼 내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예비 신랑에 대한 관심 역시 뜨겁다.
그녀 이름 석자는 이에 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팬들의 축하글도 봇물을 이루고 있다.
그녀는 11일 개인 sns을 통해 '커플링' '결혼' '반지' '독감' 등의 단어와 함께 커플 손가락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허안나 개그우먼이 평생을 함께 하기로 약속한 인물은 전직 개그맨. 하지만 지금은 180도 다른 일에 올인하고 있다.
같은 업에 종사하면서 '만난' 사이로, 무려 7년 가까이 몰래 데이트를 하면서 사랑을 속삭여왔다.
허안나는 2009년 대중에게 처음 자신의 존재를 알린 뒤 지금까지 다양한 개그를 선보여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