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주진모 열애설이 터져 주목된다.
주진모는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팬들의 응원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주진모 측은 "보도된 열애설이 맞다"고 전했다.
그가 이처럼 드라마 영화와 관련된 이슈가 아닌 '열애' 키워드로 팬들에게 근황을 전하자 주말 그의 이름 석자는 포털 실검을 강타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10살 연하의 여의사와 최근 '연인'으로 발전했다.
연예인들의 열애설과 관련해 '교과서에 나오는 공식'처럼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두 사람을 이어진 공통 분모는 '낚시'와 같은 취미 생활이라고.
주진모는 오는 2월 새 수목드라마로 팬들과 만날 예정인데, 열애설이 터지면서 드라마에 대한 관심 역시 고조되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의사와 결혼하는게 유행인 듯' '연예인들은 무조건 10년 연하가 기본' '행복하길 바라'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