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크림슨 피크 영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자연스럽게 해당 영화가 포털 실검에 등극하면서 영화를 빛냈던 여주인공 제시카 차스테인에 대한 관심 역시 고조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크림슨 피크, '열연 펼친' 제시카 차스테인 '시선집중'...막 찍어도 화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그녀는 1977년생이라는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역대급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데뷔는 늦었지만 정상까지 빠른 속도로 올라온 제시카 차스테인은 뮤지션인 마이클 모나스테리오와 채식주의 푸드트럭 요리사인 제리 차스테인 사이에서 태어났다.
앞서 '크림슨 피크' 제시카 차스테인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