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에릭남 팬들과 청취자들이 그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인해 '행복한 금요일'을 만끽하고 있다.
에릭남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팬들의 박수갈채도 쏟아지고 있다.
그가 한 방송에 출연, 그만이 선사할 수 있는 독특한 입담과 세계관을 선사했다. 특히 말을 따뜻하게 하면서 한번이라도 그를 겪게 되면 팬이 된다는 진리를 또 증명했다.
그는 11일 오전 '김영철의 파워FM'에 게스트로 출연, 청취자들의 배꼽을 잡게 하는 입담을 자랑했다.
이를테면 "시발점이란 단어는 욕 같아서 너무 놀랐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에릭남은 현재 국민남친으로 평가받을 정도로 예능감 역시 최고조를 향해 치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