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아이돌 아버지 셰프가 성폭행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보도돼 누리꾼들의 충격이 크다.
이미 복수의 언론보도 관련 기사의 댓글에는 유명 걸그룹 이니셜과 멤버 이름까지 올라와 2차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 일부 언론들도 관련 기사에 이니셜로 보도하며 궁금증을 부채질하고 있어, 의혹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있는 형국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미 해당 키워드는 네이버와 카카오 양대 포털 실검을 강타하고 있다.
다만 아이돌 아버지 셰프가 누구인지를 떠나, 관련 사실은 '팩트'인 것으로 전해져 팬들과 누리꾼들은 '믿기 힘들다'는 반응.
해당 걸그룹이 한류 열풍에 주역으로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활동에 적잖은 걸림돌로 작용할 전망이다.
일각에선 이번 사건과 관련해 '무분별한 접근법'은 해당 여가수에게 정신적 상처를 안겨줄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아이돌 아버지 셰프 키워드가 이처럼 이슈인 까닭은 한류 열풍과 함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대표적 女 걸그룹 가수의 부친인 A셰프가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女직원에게 성폭행을 가했다는 고소가 접수됐기 때문.
수많은 미디어들이 사건을 수사 중인 남양주 경찰서를 인용해 보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