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성실하기로 유명한 아이유 투기 의혹이 반전을 거듭하고 있다.
아이유 투기는 이에 전날에 이어 각종 sns 등을 또다시 강타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뜨겁다.
보도에 따르면 전날 소속사의 공식 입장대로 '사실무근'이라며 그녀는 '커리어를 걸고 맹세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이유는 전날 제기된 투기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며 '꼭 사과를 받겠다'고 강조했다. 이는 단순한 구두 사과가 아니라 법적 다툼을 의미하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전날 일부 매체의 보도를 시작으로 아이유 안티들은 아이유가 마치 문재인 정부에서 고급 정보를 누군가에게 얻어 투기를 한 것처럼 보도하며 아이유 죽이기에 올인했다.
하지만 이 같은 아이유 투기 의혹에 대해 '사과를 받을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향후 언론과 어떤 전선을 형성할지 주목된다.
아이유는 시세차익을 노린 매각은 결코 아니라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해 건물 내부 사진도 공개한 바 있다.
이미지 =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