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교통복지신문=제주교통복지신문편집부] 진형 사망 소식이 전해져 팬들이 충격에 빠졌다.
진형은 이에 각종 sns 등을 강타하고 있으며 애도글 역시 봇물을 이루고 있다.
33살로 알려진 그는 앞서 언론을 통해 언급된 한 여가수처럼, 심장마비로 가족들과 영원한 이별을 했다.
특히 그의 아내의 마지막 발걸음은 그를 아끼던 팬들을 더욱 더 안타깝게 하고 있다.
특정 포털 사이트 댓글에서는 "남편이 사망했는데 sns을?"이라며 아내의 sns 행보에 대한 조롱적 댓글이 올라와 눈쌀을 찌푸리게 하지만 대부분 아내를 이해한다는 편이다.
고인이 된 진형은 트로트 업계에서도 인정받을 정도로 실력파 뮤지션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사망한 장소는 자택으로 지난 7일 그는 운명을 달리 했다.
한편 그와 관련된 기사들을 좀처럼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그는 언론노출 보다는 현장에서 더욱 더 빛을 발산해왔다.